게시판/글 보기

둥지

이보람2006-03-03 12:47조회 346추천 9

















둥지를 옮겼습니다.

더 좁아지고 저 음침해진

브랜뉴자취방으로.



이곳은 정말 눅눅하고 아름다운곳.
여름에 곰팡이는 따논 당상이군요.허허허








그나저나 머리를 하도 안감았더니..
한번 헹구는 걸로는 부족해져버렸어요..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D2006-03-03 16:05
끼야아아악. 마지막 두 줄 완전 오티엘.

자취방 치곤 좋은 곳 찾기 힘듬. 찾더라도 개 비쌈 ㅠ_ㅠ..
센조켄2006-03-03 16:11
넘 습하면 건강버려요..ㅠㅠ 우짜냐..
채소나무2006-03-04 04:14
엘라스틴 하세요 :$
muse2006-03-04 11:58
헤드 앤 솔더로 머리를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