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jens lekmans씨
이분이 게스트로 나올줄이야....
작년에 참 멋진 앨범을 내주어주셨죠
사진은 관객석에서 시작했던 공연..마이크없이 작은 기타 하나만들고;
오늘 단독공연이 있을예정이었지만..
귀국하느라-_-
두번째분은 다들 잘 아실
phil elvrum씨
(ex microphines, mt eerie)
현재 제 페이버릿 넘버원 아티스트입니다.
이날 공연중 유일하게 밴드를 대동했던
(초반엔 혼자 공연하시다가;;)
개감동-_ㅠ이었습니다.
작은공연장이라
막 마이크없이 부르기도 하고(한 50명정도 들어와 있었던듯)
또 한명의 게스트인 woelvs공연시에 phil elvrum씨의 드럼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는..
아후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공연을 볼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