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나므로
난 낮잠 대신 밤잠을 잔다.
저녁을 먹고 주로 8시부터 10시정도까지..
이시간에 자는 것도 꽤나 달콤한데,
가끔 가위눌리는게 문제다.
아까도 가위 눌리길래
깰라고 발버둥치다가
주먹으로 벽을 막 쳤던거 같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가위에서 깨고
잘 안떠지는 눈을 억지로 뜨고 주먹을 보니
걍 멀쩡하더라.
꿈이었나.
아닌데....
분명히 내방을 보고, 내 주먹이 벽을 치는것까지 보았는데.
꿈이었나
..
여전히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