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황사가 좀 많이 심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태어나서 제일 심했던거 같네요^^;;
여튼 술을 마시다..친구들이 여기저기 전화하다..제가 첨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되어린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10년전인듯...아직도 그 친구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더군요^^;;
7월 말에 라디오헤드가 한국에 온다는..나름대로의 소식이 있다고......
그 이유 하나로만..그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통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이야기는 끝이 없었습니다.
제발 라디오 헤드가 한국에 왔으면 좋겠네요.....ㅠㅠ
세르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