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원.
SweetradiO2006-04-15 03:42조회 468추천 15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이쁜 까만색 후드쟈켓이 9900원,
것도 하나 남았다고 해서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을 하다
우리는 지금 만원이라도 아껴야 한다! 라고 생각해 그냥 지나쳤는데
옆집에 걸려있던 청바지가 너무 예뻐서
6만원주고 질렀어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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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담요2006-04-15 03:50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보아요;
악!!2006-04-15 03:53
나도 쇼핑몰에서 가방하나 신발하나 질렀다는 이쁘게 잘 신고 있어요~
센조켄2006-04-15 17:48
인터넷 쇼핑몰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엄마 카드 번호정도는
암기해 보아요;;
암기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