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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나의 모습
담요
2006-04-17 11:46
조회 322
대학 때 같은 과 사람들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찾았어요;
하드도 날라간지 오래고,
과 커뮤니티도 없어져서 옛날 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자취방에서 수양할 때의 모습인데, 사뭇 감회가 새롭네요. [글썽]
다시 자유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훗-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알에취에 도배하고 있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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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2006-04-17 12:15
발끝에 긴장감이 느껴지는군요. 하하 도배하셔도 글이 재밌어서 괜찮아요.(편애)
이보람
2006-04-17 14:13
이야_ 자취방 센스가 상당한데요, 저 띠벽지 :$
馬군
2006-04-17 14:14
ㅋㅋㅋㅋ 기가 뿜어져나와요
담요
2006-04-17 15:13
네이밍 센스도 상당해요, 오렌지 하우스. (Y)
muse
2006-04-17 15:17
오옷..웬지 도인의 느낌...-0-!
닉이라는이름은없다
2006-04-17 15:26
으헝
Tabitha
2006-04-17 17:21
굿
까이유
2006-04-19 00:46
방이 너무 깨끗해요.
암울한생물
2006-04-19 12:28
라디오헤드 저 포스터 .. 가족들이 하도 뭐래서 뒤로 돌려놨다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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