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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휴가나온

조영길2006-04-20 01:19조회 317추천 5
이등병 찌끄레기랍니다-
갔다와서 듣는소리가
욕만늘었다고 ㅜㅜ


거기서 못듣던 라됴헷노래
집에서 듣고있자니
행복하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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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담요2006-04-20 02:53
저도 군대 갔다와서 욕만 늘었어요.
원래 친한 친구끼리는 걸쭉한 욕도 하고 그러잖아요.
저는 그런 것도 싫을 정도였다니까요.
but,
요즘 여자애들한테 무슨 말을 그딴 식으로 하냐고 쥐어 터지고 있죠;;;
입에 베어버려서 좀처럼 안떨어지네요.

휴가 재밌게 보내시고, 부대에 확인 전화할 땐 먼저 경례하는 거 잊지 마시고,
복귀 하거든 당분간은 조심하세요.
저도 100일 휴가 복귀해서 선임 질문에 '예?'라고 했다가 고생 좀 했거든요.
'잘 못 들었습니다'를 애용하셔요. :)
녀찬2006-04-20 08:31
워 영기리~

-_-; 건강하삼
muse2006-04-21 08:56
흠.. 정말 군대가면 욕이 참 많이 늘죠.
짬안될땐 선임때문에... 짬될땐 후임때문에..
호호
예뻐2006-04-30 02:41
영길아.
편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