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학교에서는 못느꼇는데 공학되고 나니 느끼네요..
이 빌어먹을 세상은 왜이렇게 많이 웃어대는지... 무안할때도 할말 없을때도 비록 웃음아닌 웃음이지만......
너무 많이 웃어대는것 같습니다.
웃지마! 하고 소리칠수도 없죠. 나같은게 머라고 그럽니까......
웃음이 많다..
박진우2006-05-05 16:03조회 341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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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Rong2006-05-06 09:46
한 대 때려주고 싶은 분이네요. 못난소리만 하고.
☻2006-05-06 14:06
내가 못 웃는다고 해서 남도 웃지 말라고 할수는 없죠
남은 웃을수 있어도 내 불행때문에 내가 같이 못 웃어도 어쩔수 없고 당연한거에요. 남들의 불행을 내가 대신 살아줄수 없는것과 똑같이. 이런 글 쓰면 사람들은 "당신보다 힘든사람도 더 많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님이 님보다 더 힘든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수 없잖아요?
저는 시력교정을 위해 남들이 안경을 쓰듯 다리에 붕대를 매일 감고 살아야 하는병이 있는데 많이 아프지도 않지만 평생 붕대때문에 불편한 병이에요. 며칠 전 너무 더워서 짧은 치마에 붕대를 감고 나갔어요. 버스정류장 지나가는데 멈춰서있는 버스에 앉아있는 한 커플이 제 다리에 정확히 손가락을 가리키며 열라 웃더군요.붕대가 웃겼는지.어쨌든. 순간 살인충동을 느낄만큼 분노가 치솟지만 어쩌겠냐 생각하며 그냥 살아요. 님이 나 대신 그런것 감당해줄수 있나요?
내가 더 불행하다는것도 아니고. 내 말이 정답이란것도 아니지만
그냥 내 길이 이런가보다 하세요
함부로 남과 연관짓지 말아요. 그러면 아무도 행복할수 없어요.
남은 웃을수 있어도 내 불행때문에 내가 같이 못 웃어도 어쩔수 없고 당연한거에요. 남들의 불행을 내가 대신 살아줄수 없는것과 똑같이. 이런 글 쓰면 사람들은 "당신보다 힘든사람도 더 많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님이 님보다 더 힘든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수 없잖아요?
저는 시력교정을 위해 남들이 안경을 쓰듯 다리에 붕대를 매일 감고 살아야 하는병이 있는데 많이 아프지도 않지만 평생 붕대때문에 불편한 병이에요. 며칠 전 너무 더워서 짧은 치마에 붕대를 감고 나갔어요. 버스정류장 지나가는데 멈춰서있는 버스에 앉아있는 한 커플이 제 다리에 정확히 손가락을 가리키며 열라 웃더군요.붕대가 웃겼는지.어쨌든. 순간 살인충동을 느낄만큼 분노가 치솟지만 어쩌겠냐 생각하며 그냥 살아요. 님이 나 대신 그런것 감당해줄수 있나요?
내가 더 불행하다는것도 아니고. 내 말이 정답이란것도 아니지만
그냥 내 길이 이런가보다 하세요
함부로 남과 연관짓지 말아요. 그러면 아무도 행복할수 없어요.
muse2006-05-07 00:55
☻님// 그건 완전 개쓰레기들 완전 못됐다
그냥 같이 웃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