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인구의 대략 20퍼센트는 화를 잘 내는 경향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또 다른 20퍼센트는 매우 침착한 기질의 소유자들로 여간해서 흥분하는 일이 없으며 나머지는 이 두 극단 사이를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쉽게 좌절함
침착하지 못하고 목표 지향성과 성취욕이 강함
인내심이 부족하고 즉흥적인 결단을 잘 내린다
흔희 다른 사람들에 대해 혐오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그들은 미리 타인들이란 이기주의적이거나 음흉한 존재들이라고 규정짔는다.
어떤 것에서나 또 누구한테서나 흠을 재빨리 잘 잡아낸다.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높다.
는 점이 있다네요.
나를 둘러싼 상황은 이미 주어진 것. 받아들이기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요.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발상의 전환, 내탓으로 돌리기 등이 화덜내고 편하게 사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생활 속의 예를 들자면,화장실에서 일보고 처치(?)하려는데 휴지가 없을 때, 그 전에 새휴지로 갈아놓지 않은 사람을 탓하기보다는 리 확인하지 못한 나를 탓하고
아침에 일찍 깨워주지 않은 엄마를 탓하기 보다 알람을 맞춰놓지 않은 자신을 탓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나요?
끼어드는 차, 꾸물대는 차. 뭐그리 사소한 것들이 당신기분을 좌지우지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