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친구를 만들어 봤어요.
벽에다가 붙이고 싶었거든요.
재료는, 예전에 타이포그래피 과제용으로 잘라놓았던 검정색 우드지예요.
왜, 토막이 난데다가, 잘 잘라지지도 않을, 두꺼운 종이에, 스케치를 했을까,
뒤늦게 후회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요. :)
내일은 좀 더 다듬어서 벽에 붙일 거예요.
어느새 방 꾸미기에 재미 붙였습니다;
워낙 좁은 방이라 가구 배치를 새롭게 못한다는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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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쟁이2006-05-14 00:41
야옹
나나2006-05-14 01:58
사알짝 찐 고양이. 이쁘다!
Zan2006-05-14 03:43
퓨마? :$
가라앉는셍씨2006-05-14 07:20
잘만들었넹; 저정도면 찐거 아니에요..ㅠㅠ
담요2006-05-14 07:48
개라는 오해만 사지 않는다면 만족!;
Tabitha2006-05-15 00:49
저정도면 찐거 아니예요. 히히..;;
수염이 없어졌어요! 스케치에는 있던 수염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