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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나가고 싶군요..

쟁이2006-05-14 00:38조회 355추천 3
하지만 월급쟁이, 알바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월말쯔음만 되면 돈이 후달린답니다 ㅠㅠ


[나만 그런가..]



정모 나가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지만..


언제나 나를 아쉽게 했던 치토스 속 따조에 적힌 한마디처럼..


"다음 기회에..."


흐음.. 그런데 정모때는 뭐 하고 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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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담요2006-05-14 07:49
"하나 더"
Byrds2006-05-14 13:25
따조. 와 중학생 때 얘기다. 큭큭
moviehead2006-05-15 02:40
전 따조 모았습니다 태즈를 좋아해서 쿨럭
moviehead2006-05-15 02:40
지금도 집에 가면 책상 서랍 속 예전에 쓰던 철필통 안에 가득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