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양이녀석이
어쩌다가
아파트 12층
복도 구석에
숨어있어야했는지
어떤
사정인지
알수가없다만....
달려가서
안아주고싶기도하고
달래주고싶기도하고
배가고프다면
먹을걸주고싶기도하고...
엄마를 찾아주고싶기도하지만...
이제 그만
눈을감고
니가징징대는것에
귀기울여듣지
않도록
했단다.
내가
너무
널
감싸주면
안된다는
내 차가운 판단에서였다.
그만
자자
이녀석아....
이녀석아...
placebo2006-05-16 16:47조회 330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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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Tabitha2006-05-17 08:18
저희 아파트에 사는 조그마한 고양이는
다행이도 경비아저씨의 따듯한 마음씀씀이에 무럭무럭 자라더니.
사라졌어요...
다행이도 경비아저씨의 따듯한 마음씀씀이에 무럭무럭 자라더니.
사라졌어요...
타이레놀2006-05-17 09:18
발정기 인것 아닐까요.
저희집 고양이도 발정기때만 울더라는... 결국 중성화 수술 시켰지만 ㅠ_ㅠ
그래도 발정기때는 애교가 너무 좋아요.
저희집 고양이도 발정기때만 울더라는... 결국 중성화 수술 시켰지만 ㅠ_ㅠ
그래도 발정기때는 애교가 너무 좋아요.
paper doll2006-05-17 09:46
정말 발정기인게 아닐까요 크크 근데 발정기때는 애기울음 소리가 아니라 왠 몬스터의 괴성이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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