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는 아레취에 인심 좀 써달라며 계좌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 하고 계좌를 확인해 봤는데, 이럴 수가!
아아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몇 천원도 아니고, 몇 만원도 아니고, 몇 십만원!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잘 쓰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정체를 밝혀주시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답례하겠습니다! :'(
그래서 저는, 기타 사러 갑니다~ :p
사실은 월급이 이제서야 입금된 것!;;;
성원에 감사드리며
담요2006-05-17 03:55조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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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랑2006-05-17 06:08
아, 입금됐군요. 다행이예요. ;ㅁ;
Tabitha2006-05-17 08:19
기타~ 기타~~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5-17 09:06
쏘세요;; --;
담요2006-05-17 10:40
이랑/ 다행히도 해결됐죠. :) MDP는 잘 되나요?
타비타/ 예압~ 샀습니다!
노닉/ 이제는 돈이 없습니다;;;
타비타/ 예압~ 샀습니다!
노닉/ 이제는 돈이 없습니다;;;
이보람2006-05-17 11:01
저 순간 제 계좌번호를 찾고잇엇어요;;
사월야2006-05-17 12:50
오오오오. 모델은?????????
레스폴형 까만색깔 이쁜데.;; 갖고싶다;;
레스폴형 까만색깔 이쁜데.;;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