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기대회는 골 넣는 재미가 있어야지.
뽀록이 빛을 바란 한골이었지만
내 포지션에서 내가 할일에 최선을 다해
분명한 결과를 만드니 뿌듯함과 함께
뭐랄까, 할일을 해낸뒤의 느낌.
오늘 나는 영웅이었고
오늘 나는 나에게 최선을 다했다.
아나 그냥 자랑 한번 해보려 했지요... 재미없네..
자꾸 다리에 쥐가 나네요 안풀리는 쥐... 너무 아퍼요.
(부웅형아 구기대회 보러 와주지,,)
구기대회
Tabitha2006-05-19 10:56조회 340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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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라앉는셍씨2006-05-19 12:06
마라톤했으면 갔을텐데...
naru2006-05-19 12:22
축구보단 농구!
Tabitha2006-05-19 13:13
셍/6월 6일날마라톤 가요..낄낄 봉사 점수 따려고 가는 마라톤대회 그날 시간 되면 놀아요
naru/ 농구는 잘할줄도 모르고 골대가 토해서 안함. 골대가 나 싫어해요.
naru/ 농구는 잘할줄도 모르고 골대가 토해서 안함. 골대가 나 싫어해요.
馬군2006-05-19 13:34
수고하셨어요 으하하
naru2006-05-19 14:32
흠 난 축구골대가 날 싫어하던데... 넓기는 농구골대보다 넓으면서 ㅠㅠ
3호선2006-05-20 06:35
말아톤 하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use2006-05-20 08:22
공격수군요-0-
Tabitha2006-05-20 11:38
부웅/ 봉사활동 말아톤, 서초구 전부가 하는 거삼.
muse/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별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행운은 유독 경기때 잘 따라줘서요 웃음
muse/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별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행운은 유독 경기때 잘 따라줘서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