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채소나무2006-05-19 11:58조회 367추천 6
사랑은 별과 같은건가 봐요 .
별은 밤하늘이 어두울수록 더더욱 빛나는 것처럼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멀리 있을수록
더더욱 보고싶구 그러네요 자꾸 ...
사랑한다는 말
말하고 싶은데 .
그들은 내 곁에 없어요 .
시를 쓰기에는 머리가 너무 복잡하구
노래를 부르자니 음치라서 안되겠구 ..
제가 할수 있는건 ....
혼자서 거울보고 사랑한다구 하는것뿐인거 같아요 .
근데 ..
왠지 울꺼 같아서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Tabitha2006-05-20 03:19
어디있었어요. 갑자기 잠복
거울을 보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