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번에 심판진이 다섯으로 늘었을까요?
오심을 최대한 방지 하기 위해서 겟지요? 아님 걍 피파가 절라 돈이 많으니깐
돔좀 뿌리고 싶고 마이크 되도 않는거 걍 볼떄기에 붙여서 폼잡고
게임을 진행하는건가요?
피파도 방송기술의 발달과 함께 심판의 눈을 능가하는 카메라의 판정을 따라잡기위해
적어도 오심(편파판정)을 막기위해 그런 돈 쳐바른 짓을 한게 아닐까요?
이런 피파의 허접한 노력이 왜 있었을까요??
우리같은 개념부족한 사람들이 시간낭비로 오심(편파판정)에 항의하고 분노를 표출햇고
그것을 피파가 수용하며 자신들도 더 나은 게임진행을 위해 그런 돈쳐바르는짓을 하는것 아닐까요..?
오심에 대해 화도 안내고 그냥 아~ 심판 재량이네 넘어가고
심판이 짱이야~걍 못박아 버릴거면 장떙인데
그러면 축구의 룰이나 판정기준은 항상 바뀌고 다듬어질 필요도 없을겁니다.
뭐하러 사람 둘이나 더쓰고 마이크까지 달면서 경기진행하나요?
개념없는 분노하나하나 원성 하나하나가
게임의 룰이나 진행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방송 기술과 선수의 기량에 발전엔
발맞추진 못해도 따라가기위한 노력의 동기가 되는것이고
피파나 다른 여타 대회의 경기진행 방식의 발전도 가져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축구의 게임요소상 비디오 판독을 통한 심판판정의 정정을 통한 진행은
힘들꺼라는거 저도 압니다.
그리고 호주 일본한테
꼴먹엇을떄 히등크도 존내 화냈습니다...딩크도 개념 쌈쳐먹고 감독질 하네요? 시간낭비하면서?
걍 졋다고 으레하는 그런 항의와 분노또한 축구라는 게임의 하나의 요소고 또한
축구를 발전시키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개념없다는둥 시간낭비라는둥 비하하시는 뉘양스 눈에 많이 거슬리네요.
자기 생각이 그렇지 않다고해서...
그리고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내고 억울하고 안타까운건 오심도 있겟지만
그동안 이어져온 스위스 전에서의 주심들의 석연치않는 판정도 한몫했다고 봅니다.
[re] 우드님 보세요
배추2006-06-24 11:20조회 372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개
배추2006-06-24 13:15
우드님의 견해를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선수들의 억울해 하고 흥분된 행동, 해설자의 말들이
우리 축구의 개념이 없음을 잘 보여주신거라 그러시면서
이제는 그럼 개념없음을 잘 보여주는 행동(항의와 분노)이(가) 좋은 요소가
될수있다는데 동감하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축구이야기 자체(끝난게임) 가지고 말하는것 자체가
비생산적이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우드님또한 그런 비생산적인
이야기를 하시던분중에 하나라는걸 아셧으면합니다.
우드님께선 다른사람들이 우드님의 원래글에서 불거진
문제는 보시지 않으시고 그대그때 말바꾸끼로
문제를 흐리시는것 같습니다....
축구에 대한 사랑이 변질되었다는 지적도있지만 그만큼 서민들의
가슴한자리에 크게 축구가 자리잡았었 기기에 기대도 컷고 실망도 컷을것이며
나름대로 좋은경기를 펼지고도 주심의 경기에대한 잘못된 영향력으로
경기를 졋다는생각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각자의 느낌과 억울함을 표출하는건 개인의 또하나의
권리가 아닐까요...
한편으론 축구라는 게임으로 밖에 위로받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얼마 안가서 모두들 한국과 스위스전의 경기는 있겟지만,
모두가 축구경기를 보며 응원하던 열정과 희망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선수들의 억울해 하고 흥분된 행동, 해설자의 말들이
우리 축구의 개념이 없음을 잘 보여주신거라 그러시면서
이제는 그럼 개념없음을 잘 보여주는 행동(항의와 분노)이(가) 좋은 요소가
될수있다는데 동감하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축구이야기 자체(끝난게임) 가지고 말하는것 자체가
비생산적이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우드님또한 그런 비생산적인
이야기를 하시던분중에 하나라는걸 아셧으면합니다.
우드님께선 다른사람들이 우드님의 원래글에서 불거진
문제는 보시지 않으시고 그대그때 말바꾸끼로
문제를 흐리시는것 같습니다....
축구에 대한 사랑이 변질되었다는 지적도있지만 그만큼 서민들의
가슴한자리에 크게 축구가 자리잡았었 기기에 기대도 컷고 실망도 컷을것이며
나름대로 좋은경기를 펼지고도 주심의 경기에대한 잘못된 영향력으로
경기를 졋다는생각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각자의 느낌과 억울함을 표출하는건 개인의 또하나의
권리가 아닐까요...
한편으론 축구라는 게임으로 밖에 위로받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얼마 안가서 모두들 한국과 스위스전의 경기는 있겟지만,
모두가 축구경기를 보며 응원하던 열정과 희망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wud2006-06-24 15:18
"어이쿠 잘나셔라..."에서 이미 저를 미워하고 계신데 글이 제대로 보이겠습니까 ㅋㅋ
제가 짧은 생각을 적어 봤지만 저는 언제나 제 말이 다 맞다고 생각 안 해요. 비전문가중에서도 잘 모르는 편이니까요. 저도 축구 관심 없다가 월드컵때만 잠깐 보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다른사람 피곤하게 하려고 쓴 건 아닌데 그랬다면 미안해요, 말바꾸기가 아니구요 제 글 중에서 틀렸다 지적하신 부분을 받아들인 겁니다.
그나마 좀 맞는 말 같은 부분 있으면 거기도 관심 가져 주시갈 바래요.
제가 짧은 생각을 적어 봤지만 저는 언제나 제 말이 다 맞다고 생각 안 해요. 비전문가중에서도 잘 모르는 편이니까요. 저도 축구 관심 없다가 월드컵때만 잠깐 보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다른사람 피곤하게 하려고 쓴 건 아닌데 그랬다면 미안해요, 말바꾸기가 아니구요 제 글 중에서 틀렸다 지적하신 부분을 받아들인 겁니다.
그나마 좀 맞는 말 같은 부분 있으면 거기도 관심 가져 주시갈 바래요.
개골2006-06-24 20:57
wud/ 첫번째 댓글에 쓰신 말씀대로.....
선수들이 개념이 있네없네, 축구에 대한 기본상식이 있네없네 하는게 생산적인 얘기입니까?
뭐 그나마 좀 맞는 말 같은 부분이란게 잘 보이질 않네요. 안경을 안썼더니.
선수들이 개념이 있네없네, 축구에 대한 기본상식이 있네없네 하는게 생산적인 얘기입니까?
뭐 그나마 좀 맞는 말 같은 부분이란게 잘 보이질 않네요. 안경을 안썼더니.
wud2006-06-25 04:36
개골님 아쉬운 점들 중에서 그 점은 다음에 고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생산적인 얘기가 맞지 않나요. 그리고 제 말에 꼬투리 잡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해요.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나 된다고 생면부지 저한테 심한 말도 하시고 지나치게 신경써주시는 거 아세요?
심판 판정은 우리가 비난한다고 번복되는 일이 아니지만 경기력은 노력하면 좋아지잖아요. 어느쪽이 생산적인지요.
그리고 what the hell은 영어 욕이거든요== 저한테 이미 개인적으로 욕하신거라구요. 엄한 사람 붙잡고 화풀이 하고 있는거 아시나요. 상욕을 듣고 가만히 있는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배추님과 혼연일체로 절 공격하는 데 열심이시네요.
저는 두분 공격하지도 미워하지 않는데 두분다 이미 절 미워하고 있음이 밝혀졌으니(욕하고 비아냥대고) 대화는 포기하신 줄 알았습니다.
사과하실 생각이 없다면 저는 계속 두분과 대화할 수가 없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이해하시죠?
심판 판정은 우리가 비난한다고 번복되는 일이 아니지만 경기력은 노력하면 좋아지잖아요. 어느쪽이 생산적인지요.
그리고 what the hell은 영어 욕이거든요== 저한테 이미 개인적으로 욕하신거라구요. 엄한 사람 붙잡고 화풀이 하고 있는거 아시나요. 상욕을 듣고 가만히 있는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배추님과 혼연일체로 절 공격하는 데 열심이시네요.
저는 두분 공격하지도 미워하지 않는데 두분다 이미 절 미워하고 있음이 밝혀졌으니(욕하고 비아냥대고) 대화는 포기하신 줄 알았습니다.
사과하실 생각이 없다면 저는 계속 두분과 대화할 수가 없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이해하시죠?
한얼군2006-10-11 04:36
what the hell 욕 아니에요;
상대방의 의견이 어이없단 늬앙스
상대방의 의견이 어이없단 늬앙스
히딩크는 오심 골을 먹고 화는 냈지만 결국 준비한 전술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 운영해서 이겨버리지 않았습니까?
제가 봤을 땐 우리에게 바로 그런 점이 아쉬웠습니다.
항의와 분노도 좋은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데 동감합니다.
하지만 억울해하고 흥분해할 시간에 좀 더 생산적인 얘기를 하는 게 낫다는 그런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