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으로 날린 비타천
채소나무2006-06-25 12:38조회 320추천 12
오늘 무심코 집에 있는 비타천을 하나 먹었습니다.
뚜껑을 까발리고 보니깐
안에 뭐라구 써있더군요
뭔 글씨일까 싶어 자세히 보니까
'한병더'
난 외쳤습니다
'아싸!!!!'
그리고
나도 모르고 그만...
병뚜껑을 껌처럼 열심히 씹어댔습니다...
결국 ...
병두껑은 완전 찌그려져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답니다..
오늘따라 병뚜껑이 왜 이리 맛잇던지...하하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섹쉬톰2006-06-25 12:47
입가심은 병으로!!!
reminisence2006-06-26 08:25
커억;;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