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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자네..

이보람2006-06-26 17:48조회 330추천 8








뭔가..

이건 아니자네,,이건 아니자네,,

새벽까지 쳐안자고 조마조마 봤지만

이건 아니자네, 이건 아니자네,

내가 비록 아주리를 응원했지만

이건 아니자네, 이건 아니자네,






후하, 후하,

술기운이 오르는 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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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이리스2006-06-26 18:01
이번 월드컵 자체가 문제인듯 해요..
뭐랄까. 그러니까 심판진들이 새로이 규정 되어지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헷갈리는 심판진들인가 싶네요.
물론 우리팀이기에 스위스와의 경기에 말이 많은 것도 사실이거니와
그 경기 이전부터 예선전 경기들을 주욱 그러니까 모조리 보면서 느낀건,
심판들의 판정 문제가 참 여지가 많지 않나 싶었네요.
그런데 결국 하필이면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에 제대로 걸렸지 싶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진행되는 16강 경기들을 보아도,
이거 원. 심판들도 나름 고되겠지만 문제의 여지가 있는 것들이..
자주 눈에 띄는 듯 해요.
2002년에도 그랬지만, 이번엔 유난히 가깝게 와닿는 듯한 심판들의 판정인듯.
뭐 대체로 모든 경기를 다 보아온 저로선,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라도 심판진들이 제대로 된 판정을 해주기를 바랄 밖에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건.
분명 페널티킥이 맞긴 하지만 조금은 의심스러운 호주의 안타까움.
그래서 이렇게 한마디 중얼거림당.
호주 뿐만이 아니라 너무나 경고 남발이 계속되고 있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이 과연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경기인가.
아니면 심판들과의 한판인가 싶은 생각이 자주 들기 때문예요..^^
새턴링즈2006-06-26 19:20
2002년에 한국은 좋아했지만,, 그때도 외국에선 "오심으로 얼룩진 월드컵"이란 말 있었죠. 이번이 훨씬 혼란스럽고 괴기하긴 합니다만.,,, 월드컵이란 행사 자체가 공정성이나 스포츠 정신과는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