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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에 낚이다...

naru2006-06-28 16:10조회 345추천 7
시험기간이라서...
인강을 듣고 있는데 한문제가 끝까지 안풀리는 겁니다...
제 성격이 특이해서
아예 안풀리는 문제가 아니라면
제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부치는 성격이라...
마침 엠에센에 연대공대생까지 있어서 같이 붙잡고 풀었습니다.
수십분간의 실랑이 후...
답지를 펴보았는데...
제가 맞더군요...
5만원이나 주고 듣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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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Tabitha2006-06-29 08:11
자랑이당!!.ㅋ
이보람2006-06-29 16:51
음, 상관 없는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에 우리 학교 중간고사 국어과목시험문제 중에 하나가 오감도에 나온 문제와 똑같은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감도를 풀은 아이들은 어잌후, 이게 웬떡! 하고 풀었드랫죠(물론 저야 풀지않았습니다만..) 아니, 그런데 이게 웬일!!?? 오감도에 나온것이 잘못된 답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광분한 아이들이 오감도만든 출판사에 항의 전화를 한적이 있었죠.
갑자기 그게 떠오르는 이유는 나도 몰라효~
나나2006-06-30 13:19
손주은 교수님이 생각나는군-,.-
이름 이거 맞던가..
카카2006-06-30 13:44
김기훈이 생각나는군..
나나2006-06-30 14:27
나도 생각났다 꽁지머리 김기훈
문법 암만 들어도 모르던 그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