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새벽 5시 이전에 잠잔 적이 없어요.
저번에 한번 글 쓴적이 잇는데...
요즘에
안좋은 버릇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어두울때는 잠잘 수가 없어요.
집 밖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자는 동안 자꾸만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고 있다거나,
잠궈 놓은 문을 활짝 열어둔다거나 해서
도저히 잘수가 없어 ㅠㅠ
이걸 어쩌면 좋습니까.
꽁꽁 묶고 잘 수도 없고
몸은 피곤할데로 피곤하고
다크써클은 어느새
광대뼈까지 내려오고
요즘에 힘든거나 짜증나는 일도 없는데
마냥 우울하기만 하고
뭘 해도 허무하단 생각 뿐,
나 갱년긴가요?
갱년기는 아직 멀었다 생각했는뒈...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