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잡담

馬군2006-07-07 14:11조회 360추천 12
















정말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려면,

그 어떤 핑계대지말고 니가 싫어하는 과목이든 좋아하든 과목이든

븅신처럼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라ㅡ.











대꾸하고 마음이 머리 끝까지 차올랐지만,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해서, 한국에 살기 싫은 내 친구와 나는 성공해서 이민을 가기로 했다.

호주, 캐나다, 스웨덴이 후보
하지만 난 영국, 프랑스가 끌림



별전 * 내 벗과 함께 대학 때 가기로 한 배낭여행 목표 國

먼저 일본부터 시작해서 순회공연을 한다.


1학년(배편과 기차를 적절히 이용 *아직 말도 못붙여본 사이지만 그녀와 잘되서
   그녀를 데리고 가면 더욱 좋겠음)

1.일본(친구의 중학교 적 그녀 아야코를 찾는다.<-연락처를 주고받은 사이라지만 친구는 분실!
   남자친구 있었다고 하는데 내 친구는 불사르고있음. 완전 인형이라고 함.
   나는 일본 스시를 먹고 얼굴을 까맣게 칠하고 다닌다는 일본여자들이 정말 있는지 관찰)

2.중국(급변하는 중국세계에 서서 세계정세를 가늠...이 아니라 중국 내 기차여행하면서 오리지널 중화요리   풀코스로 먹어보자!(상상만해도 짜릿!) 친구는 중국女를 사귈거라며 좋아하고 있음)

3.러시아(친구의 어릴 적 미술학원 그녀를 찾는다. 이번엔 정말 인형이라고 함.
        나는 정말 러시아 여자들이 모두 샤라포바인지 관찰)


2학년(장거리 비행*비행기 오래 타는것 자체가 흥분됨)


1.캐나다(아름다운 경치 구경과, 이민을 정말 가면 어떨지 가늠. 중학교 때 차를 태워 주면서
    선생님의 허벅지를 만졌다는 게이男을 만남 *전기충격기 소지 必)
2.미국(어떻게든 차를 빌리든 구하든 얻어타든 광활한 텍사스를 달리며 AudioSlave "like a stone"을 듣는다
   차 몰면서 입모양으로 노래 따라부르는 건 필수.
   내 친구는 일단 할리우드로 가자고 함..사실 나도 레이첼이 보고싶음 :$
   ★하지만 난 그런데 신경쓸시간에 LA에서 갈비를 먹을 것)






...

이런걸로나 낄낄대며 스트레스를 풀고있으니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멀더2006-07-08 03:01
당신도 얼마있으면 'ㅆㅂㄴㅁ내학점!'을 외치고 있을 것입니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