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추억을 불렀어요 서태지의...
스트록스인지 확실히 기억은 나진 않지만요..
지구 반대편 나라의 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들이
나와 우리 앞에서 "캄사합니다" 하는 기분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몰코형님이 그러지 않았던게 좀 아쉽..]
하지만, 무엇보다도 터지는 불꽃들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 하나로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타이밍도 낸시보이 전주에 맞춰서 아주~ 센스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