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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짰다.

철천야차2006-08-04 06:18조회 355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브이 포 벤데타"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을 보았다.

'이런 영화들도 있군..'
하긴 이런 영화들이 있어도 보는 사람은 얼마 안되겠지.
'할리우드 빅히트?'뭐 이런 섹션에 있는 걸 주로 보겠지?

소피 숄의 마지막 나날들에서,
거의 끝부분 소피 숄이 사형 선고를 받고 형무소에 있을 때
그녀의 부모님이 면회를 오러 온 장면.
아버지가 소피에게,
"너는 옳은 일을 했다. 우리는 네가 자랑스럽다"
고 얘기하는 장면에서 펑펑...까지는 아니고
울었다.

이게 무슨 청승맞은 짓인가...
아이 썅...;;


http://www.if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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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차차2006-08-04 12:17
혹시
대한한공?
철천야차2006-08-04 12:59
북서쪽뱅기
lullaby2006-08-04 17:34
아우 여행가고 싶다. 비행기만 타도 좋겠네요 -_-
신재원2006-08-04 21:26
철천야차님 라이브 감상 2부는 언제 읽어 볼수 있나요,
보고 싶습니다.
차차2006-08-05 01:16
아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