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메탈리카,포플레이,펜타포트등에 비껴 있지만
나름 활발한 아레치자게.
ㅈㄹ같던 회사도 때려치고--;
먼지나던 자전거손질해놓고
모렌 아마 제주도에 있을거란 기대에 잠이 안옴 :)
낼 저녁 삼순이 재방송하는데;;
사기꾼 강우석씨 공공의적처럼
몇번을 봐도 스피디하고 잼있어서
막 출연하고 싶어라.
병이다-.-
낼부터 아마 다대포 락페스티벌하는데
델리외엔 별 땡기지가 않네;;
커피를 두잔이나 마시고
집에 오는길에 타임을 한갑사서
반년만에 담배를 피니깐
구역질이--;
진짜 난 금연성공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