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 연예인 만큼은 잘나고 예쁜 얼굴은 아니더라도..
뭐.. 노벨 평화상 받을 만큼 착한 성격은 아니더라도..
나에겐 이 세상 누구보다도 이뻐보이고,
약간의 말다툼 정도는 서로의 속마음 털어놓으며 풀어가는...
서로 같이 있으면 누구보다 편한..
세상 누구보다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이..
누구나 꿈꾸는 그런건가?..
하지만 왠지 그게 어렵다...ㅎㅎ
뭐.. 지금은 때가 아닌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