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에서 술마시고
다시 아는 가게에 들러
소변좀 보구 맥주 한잔만
더 먹구 가려고
들어갔더니
타이커제이케이가
앉아있어서
내가 실은 디제이샤인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정말 멋스럽긴 햇는데,
피부가 정말 안습이더이다.
타이거제이케이
녀찬2006-08-25 06:13조회 389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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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SENG2006-08-25 06:14
우오오오! 나도 데려가지;
카카2006-08-25 10:04
척수염때문에 고생해서 그럴거에요ㅠ
한국에 와서 별에 별 고생을 다 겪은 제이케이의 인생...
한국에 와서 별에 별 고생을 다 겪은 제이케이의 인생...
나나2006-08-25 10:08
제케 내가 봤을땐 피부 참 좋았는데..
벌써 5년전!
벌써 5년전!
악!!2006-08-25 16:54
ㅡㅡ;; 내 정신상태를 의심하더니..제이케이 앞에서 샤인이 좋다고 하는 형님은..
철천야차2006-08-26 09:24
저도 한 때는 제이케이라고 불리웠었는데;;; (ㅈ ㄱ)
그런데 피부가 안습이라니 왠지 동병상련의 정이 가는.. @_@
그런데 피부가 안습이라니 왠지 동병상련의 정이 가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