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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주정도 전에

나나2006-08-25 10:37조회 332추천 3
 
 
 
 데미언 라이스
 i remember 라이브를 보았는데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 노랫소리가.
 (god will forgive me but i whip myself ♬)
 
 강의 듣고 있을 때,
 문법문제를 풀고 있을 때,
 단어 외우고 있을 때,
 자려고 침대에 막 누웠을 때,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할 때.
 
 그래서 시간 지나면 머릿속에서 나가겠지 나가겠지 하다가
 절대 잊혀지질 않던 중
 
 맨선 보라색 장미 앨범을 들었는데
 이젠 그 씨디 트랙 전체가 박혀서 떠나질 않는다.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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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이보람2006-08-25 12:18
맞아요. 앨범커버가 다소 충격적이긴했지만 맨선 좋아요.
Zan2006-08-25 12:53
더 강력한 것으로 치유하시길 -_-

...

전 요즘 zookeeper's boy 후렴구때문에 미치겠어요 _-_
馬군2006-08-25 14:29
시간이 약이더군요.

요즘엔 맘속으로 플라시보 디스픽쳐를 되새기고 있는데
갑자기 뮤즈의 플러그인 베이비가 떠올라서 미칠지경
Tabitha2006-08-26 04:32
mansun ., 데미안 라이스 creep부르는거 정말 멋진거 같아요.
철천야차2006-08-26 09:23
맨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