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부럴
네눈을줘2006-08-28 12:12조회 375추천 21
기적같은 휴가를 강원도에 있는 칭구넘이라 보낼라구 했다
짐 다 싸고 집옆에 있는 강변역에서 버스를 타구 갈라 했다
근데 칭구넘 연락이 안된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라 오라 하던놈이..
기적같은 휴가가 지옥이 되어가고 있따 쓰부럴
겜방에서 시간만 죽이고 있다 쓰부럴
나에 배낭은 옆에서 울고있다
아아가가가가아가노이ㅏ노러ㅏ오러아아ㅣㅓㅗㅇ우이ㅏㅓㅗ리ㅏㅓㅗ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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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철천야차2006-08-28 12:25
ㅡ.ㅡ
SENG2006-08-28 12:39
아 이런;
wud2006-08-29 01:25
잠시후에 동생이 조낸 어색한 표정으로 문을 열어주었다....가 생각나네요.
Gogh2006-08-29 13:39
가봐요오빠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예쁜아가씨를 만날수도 있잖아요. 버스옆자리라도 ㅋㅋ
네눈을줘2006-08-29 15:24
고흐/늙었나봐 이제. 사실 어디든 혼자 갈려구 했는데 예전에 그 용기가 나지 않더라구;
차표 끈었다 취소한것만 두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