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잒우만~담배가~땡겨효~

녀찬2006-08-31 08:45조회 486추천 6
미리 보기 방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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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미리 보기 방지  ^ㅡ^


퇴근해서 방에 들어오면
전날밤에 컴터 앞에앉아
피워댄 담배가 가득한
재떨이가 비어있다.

늘 재떨이(재털이?)를 비워주시는
어머니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
금연을 결심하곤,

노래를 들으며 잡생각을 하다가
또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어이쿠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워버렸구나 하며,

'또 다시 한번 습관적으로'
담배를 쓰레기통에 구겨 버린다.

진짜 금연하면 좋으련만;;
금연 흉내만 습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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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담요2006-08-31 10:02
저희 어머니는 자꾸만 재떨이까지 버려요.
이지훈2006-08-31 10:05
금연 28일째!! 흐흐

금연하세요..
아이리스2006-08-31 17:00
우리 어머니는 모르시는데^^;;
채소나무2006-09-01 00:16
미리보기 방지;
악!!2006-09-01 07:45
형 자꾸 이런 이상한 말쓸래!!
나이 생각하세요 나이
스칼2006-09-02 01:49
담배는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