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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돈이다.
담요
2006-08-31 10:08
조회 393
추천 3
돈이 입금되었다.
회사가 사라져버려서 돈 받을 길은 없겠구나, 싶었는데-
글쎄 통장에 돈이!
But, 121,500원이 전부.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계산을 해봤다.
내가 받아야 될 돈은 50만원이 아니라 40만원이었다.
그런데 121,500원은 무엇?
"그래도 잊지않고 성의 표시는 해줬군요.
정말 고마워요."
라고 해야 되는 걸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2개
이지훈
2006-09-01 00:05
옙!
노동청인가 거기 문의해보세요
돈은 다 받아야죠...
채소나무
2006-09-01 00:17
=ㅅ=;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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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인가 거기 문의해보세요
돈은 다 받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