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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줄이 넘는 글을 쓰다가
나나
2006-09-06 14:10
조회 316
갑자기 어느 순간 유치해져서 다 지워버렸다
우울증의 3달
벗어나기 힘들다
특히나 내가 태어난 10월은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5개
馬군
2006-09-06 14:12
저도 요즘 우울과 짜증이 극치에 달해있어요
괜히 길거리에 뭐 걷어차기도 하고 마음의 잡념 지우려고
유치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요즘 정말 미치겠답니다 :'(
이랑씨
2006-09-07 04:00
아 이 그림 볼때마다 기분이 가라앉아요.. 책으로 읽을 때보다 더 그런 듯.
(저도 10월에 태어났는데!)
어흥
2006-09-07 04:51
우울할 땐 종이에 끄적거리고 나아지고 나선 그거 읽으면서 웃죠
와 내가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고
Gogh
2006-09-07 13:11
그래도 햄릿보다는 오필리아 쪽이 났죠.
이지훈
2006-09-07 14:02
오.. 이 그림 그림읽어주는손가락에서 본거에요!!
(저도 10월생!@!!!)
은근히 끼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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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길거리에 뭐 걷어차기도 하고 마음의 잡념 지우려고
유치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요즘 정말 미치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