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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벽을 느끼다..

채소나무2006-09-11 07:16조회 299




오늘 마지막으로 수영장에 갔습니다.

들어가니 여느때와 다를꺼 없는 풍경이였죠.









수영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라파엘만큼 잘생긴 한 백인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직접 눈앞에서 보기는 생전처음이라

두근두근:$:$했습니다.

너무 부러운 나머지 그를 계속 훑어봤는데

아 정말...어디 하나 흠 잡을때 없는 몸매더군요 ..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그의 하체를 보면서

세계의 벽을 절실히 느꼇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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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골방철학자2006-09-11 07:40
허허허허허..............
wud2006-09-11 08:19
밑의 글 제목과 묘하게.........
악!!2006-09-11 08:46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어려워..
馬군2006-09-11 11:26
:'( 키큰 남자 부러워요
이보람2006-09-11 12:16
:$ 키큰 남자 좋아요
馬군2006-09-11 13:52
:$ 사실 저도 좋아요
아스카2006-09-11 14:59
전 키가 큽니다.
.
보람님 죄송하지만 제 전화번호는 알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저는 쉬운남자가 아니거든염.
馬군2006-09-11 15:48
아스카님 그럼 제게 알려주세요 :$ :$ :$ :$ :$
아스카2006-09-11 17:08
↑ 정말 로그인하게 만드는 리플...
Zan2006-09-14 07:08
방수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