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남자/청력

Byrds2006-09-21 11:54조회 432추천 2
남자:
Lola의 가사처럼 (I'm glad that I'm a man)
내가 남자인 것이 다행스럽다.








남자를 사귈 필요가 없으니까.
남자들이란.


청력:
저는 영화관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한군데 오래 앉아있는 게 워낙 불편하거든요. 제가 좀 가만히 있는 걸 못 참아요.
게다가 저에겐 소리가 워낙 커서 귀마개가 필요할 정도거든요.제 귀가 좀 민감한건가 봐요.
노래방 소리도 귀에 부담되는데.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이렇게 소리가 커도 말이에요.
이래저래 영화보고 나면 몸이 피곤해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Tabitha2006-09-21 12:25
정력으로 보고 내용 본다음 한참 고민했네요 웃음;;
어흥2006-09-21 12:49
저도 노래방소리 부담스러움
몸 속에 종을 단 느낌이 들어요 둥.둥.~_~
리드2006-09-21 13:47
제 청력은 30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