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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한얼군2006-10-04 05:25조회 391추천 1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한얼양 온지 ㅠ_ㅠ

허나 변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여전히 그냥 그저.

이렇게 오후에 혼자 일어나서 담배를 피고 있자하면

수십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몇일전에는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걸 살짝 들은적이 있습니다.

들었다기 보다는요.. 그냥 한국으로 통화를 한다고 했었는데

기록을 보니깐 2시간넘게 통화를 했더라구요.

그냥,, 난 뭐하는놈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남자친구 싸이를 가봤는데

배려? 뭐 이런 내용이더군요.

아무래도 여자친구를 호주로 보내는데 그분도 마음이 불편하시겠죠.

참... 나 혼자만 멋진놈! 하고 싶었는데..

그분도 많이 양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쓸때 없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답답해서.


배경음악 바꿨습니다.

creep으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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