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시네용. ^^
뭐.. 지금쯤 여기가 없어졌을 이유가 있나요?
별로 대단스러운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세월은 흘러가는 거죠 ㅋㅋ
지금은 무슨 뮤지션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라디오헤드도 여전히 좋아하고,
대신에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더 많아졌어요.
씨네큐브에서 혼자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를 보던 기억이 나네요. 으암...
Belle&Sebastian2006-10-10 07:25
오 아이디가 낯이익어요.
저도 더이상 엄지손가락에 라디오헤드를 두고있진않지만
여전히 저에겐 큰형님들이시죠.
뭐.. 지금쯤 여기가 없어졌을 이유가 있나요?
별로 대단스러운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세월은 흘러가는 거죠 ㅋㅋ
지금은 무슨 뮤지션 좋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라디오헤드도 여전히 좋아하고,
대신에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더 많아졌어요.
씨네큐브에서 혼자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를 보던 기억이 나네요. 으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