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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 가려고 했는데.

muse2006-11-12 10:25조회 324추천 8
일어나니 12시 51분..-_-

우리애들 피자먹고싶어죽으려하더니 ㅠㅠ

나만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안습 ;0;






가끔은 그리워 져요.

선임병의 갈굼도

잘난 간부님들의 갈굼도


후임병 갈구는것도-_-



그러나

다시 가라고 하면 절대 못간다는거~



날씨가 춥네요.

내일 비온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수험생 여러분들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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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회색도시2006-11-12 11:55
그래도 예비역과 비예비역은 확실히 뭔가 다른거 같아요.
철이 들었다고나 할까??
저는 영영 철이 안 들지도,
어흥2006-11-12 13:15
우리집 정지혁병장은 오늘 집에 내복을 두고 가버렸어요ㅡㅡ;
리드2006-11-17 02:52
저두 부대원들이 그립네요...지금은 다 전역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