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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꿈

이보람2006-11-12 15:14조회 319추천 5











요즘 잠만 잤다하면
요상스런 꿈들을 꿔서
잠자기가 두려워요.
참 내 입으로 말하기조차 민망스럽고
너무 말도 안되는
초딩때 한번쯤 상상했을 법한
그런 유치하기 짝이 없는 꿈을 꾸며
중얼대고, 자다깨면 울고 있고_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 않고
몸이 피곤하고 학교가선 미친듯이 곤로하고..
렘수면이 정말 미워요.



그건 그렇고,
엄마가 총각김치를 해다주셨는데,
아주 그냥 요녀석이 밥도둑일세.

지금 딱 좋게 익었어요.

우리집에 저녁 드시러 오실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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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멀더2006-11-12 16:48
(불쑥)어디사세요?
이랑씨2006-11-12 20:20
가고 싶어요!
elec2006-11-13 03:11
꿈에 나리타, 스톡홀름, 테헤란, 헬싱키를 차례로 신용카드 하나 들고 갔다 왔어요.
Tabitha2006-11-13 08:18
밥줘요~~~~~ 쿠아앙~~ 라면 질렸삼!
어흥2006-11-13 10:02
저는 요새 겉절이와 사랑에 빠졌어요 (H)
天材美男2006-11-14 18:01
부탁합니다
한끼만 주세요...^^;; 집밥이 넘 그리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