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사진이.
99년도인가.
군입대하던해 초가을에 찍은 사진인데.
그때 머리를 길러서
뒤로 묶고 늘 올빽머리를 하고 다닐때라
사진이 참으로
얼큰하게 나왔는데;
그사진보더니
무쟈게 못생겼다고
놀려대서
그럼 ㅅㅂ년아 니는 잘생겼냐 라고 하고 싶은거
무쟈게 참고 또 참고
정말 가라앉히면서
릴렉스하다가
주먹으로 날려버렸어욤.
아 난 속이 너무 좁아;
나 못생겼데요.
녀찬2006-11-18 19:34조회 478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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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이보람2006-11-19 00:50
무서워요;;
차차2006-11-19 00:58
누가요?
Tabitha2006-11-19 02:21
;;;
상Q2006-11-19 03:23
성격까지안좋네 ㅡㅡ
secret2006-11-19 05:49
나름 개성있는게 느낌있음 ㅋㅋ
Belle&Sebastian2006-11-19 13:29
복부?안면?
한얼군2006-11-20 02:00
터프하시네요...ㄷㄷㄷ;;
악!!2006-11-20 02:44
이젠 참을 나이야..애들 생각도 해야지..
muse2006-11-20 10:58
저도 살아요
시아2006-11-20 11:35
사무실에 녀찬군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있는데
(녀찬군 아는 2인과, 내가 녀찬군 싸이월드 보여준 1인도 인정)
20명의 남자 통틀어 최고 인기남
회식 때 다들 옆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녀찬군 아는 2인과, 내가 녀찬군 싸이월드 보여준 1인도 인정)
20명의 남자 통틀어 최고 인기남
회식 때 다들 옆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눈큰아이별이2006-11-20 16:25
못 생기지 않았어.
험악하게 생겼지 ㅋㅋㅋ
험악하게 생겼지 ㅋㅋㅋ
Radiohead2006-11-21 00:22
시아// 회사 여사원들 안습 ㅜ.ㅜ
하지만, 다들 옆자리에 앉으려는게 남사원들 일수도 있다는 거~
하지만, 다들 옆자리에 앉으려는게 남사원들 일수도 있다는 거~
녀찬2006-11-21 01:54
----------------------------------절취선----------------------------------
계획대로 되고있어..
계획대로 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