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라는 녀석을 잊고~~
아르바이트에 투신했습니다ㅋㅋ
그래서 첫 월급봉투를 받았는데ㅋㅋ
눈물이 나더군요ㅠ_ㅠ
일단 첫월급의 정석인 어머니 내복 (ㅡ_ㅡ;;)을 사고
핫트렉스에 가서~~~
라디오헤드 6집을 잡은순간!!1
청 소 년 청 취 불 가 ㅡ_ㅡ
뭡니까 이게~~~~~~~~~~~~~~~~~~~~
직원한데 가지고가니 민증 까보라고 하데요;;
그래서 팅기고ㅠ_ㅠ
오아시스 베스트 사서 돌아오는데~~~
슬프덥디다ㅠ_ㅠ
쫌따 후베들 밥 사줘야되는데;;
이거;; 생활비도 안나오겠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