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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케로로2006-11-26 06:41조회 349추천 9
수능이라는 녀석을 잊고~~

아르바이트에 투신했습니다ㅋㅋ

그래서 첫 월급봉투를 받았는데ㅋㅋ

눈물이 나더군요ㅠ_ㅠ

일단 첫월급의 정석인 어머니 내복 (ㅡ_ㅡ;;)을 사고

핫트렉스에 가서~~~

라디오헤드 6집을 잡은순간!!1

청 소 년 청 취 불 가 ㅡ_ㅡ

뭡니까 이게~~~~~~~~~~~~~~~~~~~~

직원한데 가지고가니 민증 까보라고 하데요;;

그래서 팅기고ㅠ_ㅠ

오아시스 베스트 사서 돌아오는데~~~

슬프덥디다ㅠ_ㅠ

쫌따 후베들 밥 사줘야되는데;;

이거;; 생활비도 안나오겠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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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보람2006-11-26 16:03
아 난 작년에 수능끝나고 정말 우울했어요. 미친 입시의 연속
좀머아줌니2006-11-27 09:59
아이구 부럽습니다. 전 2군데를 찔렀는데 전활 안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