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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on pluto

어흥2006-11-25 11:46조회 50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과의사로 나온
킬리언 머피가 여장남자 혹은 트렌스젠더로 나오는데

헤드윅이 생각나긴 하지만 별로 비슷하진 않은
상큼한 영화에요(이야기방식이;)

내용 자체는 우울하지만
주인공은 serious한걸 거부하죠

샤넬 no.5로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이 압권이었음
캬캬



트레일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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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kyoung2006-12-08 09:48
아. 이 글 보려고 백만년만에 로그인했어요 ㅎㅎ
'28일후'라는 영화에서 눈에 들어왔는데
이 영화보고,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보고 정말 좋아졌어요
'28일후'가 Good이라면 '브렉퍼스트 온 플루토'는 Great.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Fantastic~!!!
어흥2006-12-09 10:07
on the edge도 함 보세요.
킬리언 완소+_+
녀찬2006-12-20 00:57
생기넘치는 글과 댓글들이 영화를 꼭 보고 싶게 만들어요 ㅎ_ㅎ
담요2007-01-05 14:56
볼 때는 그냥 싱숭생숭했는데,
보고나니 여운이 짜안- 한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