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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SweetradiO2006-12-04 14:28조회 343추천 4















갑자기 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져서
다음날 바로 부산으로 향했어요.
광안리 앞에 차를 댈려고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쭈-욱 가다보니 미월드가 나오더라구요.
바이킹이 보이길래 친구랑 같이 타러 갔는데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랑 단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타는데
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원래 놀이기구 잘 못타서 굉장히 무서워 하는데
무서운것보다 추워서 얼른 끝내달라고 소리쳤죠.
으- 앞으로 겨울엔 실내에 있는 바이킹만 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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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리드2006-12-06 06:23
범버카 원츄~
BLackStaRR2006-12-06 15:04
저도 바다 안본지 벌써 3년은 된거 같네요; 내년엔 꼭 가야지...
겨울 바다.....그렇게 좋나여? 사람마다 되게 틀리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