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중이랍니다.
라이리미엔2006-12-28 16:36조회 359추천 4
20년 넘게 그냥 그냥 살아온 우리집입니다.
24평형의 조그마한 저층 아파트이지요..
그런데 너무 오래되고 제가 군대 전역하고 나니...
방이 비좁다나 머라나... 겸사겸사 리모델링을 해야 할거 같다는데...
그래서 대대적이진 않지만 내부를 조금은 바꾸어 보기로 했답니다.
아는분이 인테리어를 하신다며 그분의 자문을 구해 집을 고쳐보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버지가 전기일을 하시는데 이것저것 하실줄 아신다며
너희 둘(저+동생)이 도와주면 되신다며 경비를 최대한 아껴 보자시는 겁니다.
아무튼 도배 장판 등 왠만한건 장이들에게 시키고
잡다한 짐정리 및 할 수 있는 것들은 가족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사람사는 집같다는 단계는 된듯 싶군요.
그런데... 집수리를 이유로 이 컴퓨터가 1주일 가까이 지하실에서 썩어버렸네요..
이곳에 접속하는게 얼마만인지... 기억이....(제 기억는 급휘발성이며 1일주기로 소거가 가속화됨)
아무튼 이추운 겨울에 집수리는 안 좋은거 같아요...
여러분... 추울때는 하지마세요... 집수리 및 리모델링...
마지막으로 갑자기 추워 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secret2006-12-29 09:28
축하드려요~ 너무 좋겠당. ^^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