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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그덕
담요
2006-12-29 15:29
조회 352
추천 7
'무언가 굉장히 어긋나 있다'
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긋난게 분명해'
라는 생각도 들었다.
뭘까.
정신은 흐릿한데, 마음은 다급하다.
지금까지는 사소한 어긋남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문제가 심각해졌다.
그러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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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새턴링즈
2006-12-29 15:34
기분 상하지 않게끔, 그렇지만 정확하게 그걸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흐리멍텅한 상태로는 내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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