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2학년 때
뮤즈 씨디를 사기 위해 서울 시내 레코드가게 몇 곳 돌아다니다가
결국 외국 사이트에서 씨디 주문하고
앱솔루션까지 미친듯이 빠져지내다가 갑자기
모두가 사랑하는 뮤즈는 싫어!
하고 홱 돌아서버렸다 생각하고 마음 가라앉힌 채 잘 지내고 있는데.
내한포스터 보고 별 생각 안들었고
예매일도 어찌어찌 다른 일 하며 잘 보내고
표 신청했어? 친구들 문자도 다 무시하고
스탠딩 표 다 나갔다는 소리에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덜덜덜덜덜덜 -_-
진정이 안됨 어쩌면 좋단 말이옹 ㄴ마ㅗㄹㅈ ㅣ람뉳 ㅜㅁ.ㄴㄹ ㅔㄹㅈ
뭐 별 수 없지. 남은 표 노려서 가야겄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