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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 안가려고 했는데.

나나2007-01-21 14:33조회 420추천 2


 
 
 
 중학교 2학년 때
 뮤즈 씨디를 사기 위해 서울 시내 레코드가게 몇 곳 돌아다니다가
 결국 외국 사이트에서 씨디 주문하고
 앱솔루션까지 미친듯이 빠져지내다가 갑자기
 모두가 사랑하는 뮤즈는 싫어!
 하고 홱 돌아서버렸다 생각하고 마음 가라앉힌 채 잘 지내고 있는데.
 
 내한포스터 보고 별 생각 안들었고
 예매일도 어찌어찌 다른 일 하며 잘 보내고
 표 신청했어? 친구들 문자도 다 무시하고
 스탠딩 표 다 나갔다는 소리에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덜덜덜덜덜덜 -_-
 진정이 안됨 어쩌면 좋단 말이옹 ㄴ마ㅗㄹㅈ ㅣ람뉳 ㅜㅁ.ㄴㄹ ㅔㄹㅈ
 
 뭐 별 수 없지. 남은 표 노려서 가야겄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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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랑씨2007-01-21 15:38
하하하하 사진 귀여워요
차차2007-01-21 18:14
sigi--
rmfjgrp akfgkslRks skeh ej rkrh tlvek ;;;

dkwlr vhtmxjeh aht qhkTsmsep bb
나일등2007-01-22 00:15
저 바구니 목에 끼고 있는 사진..
강아지나. 고양이가 동물병원에서 하고있는.. 그게 생각나요~>ㅂ<
연지2007-01-22 00:59
오른쪽에 들고있는건 뭘까요.ㅡ_ㅡ
토끼표물파스2007-01-22 04:49
냐햐
그렇게 말하니깐 나도 더 가고 싶다 ;;;

아직 포스터도 못 봤는데 ㅠㅠ


라고 차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골방철학자2007-01-22 14:54
사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