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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진짜 간만..

아이리스2007-01-21 17:12조회 503

하하하핫. 잊을만 하면 또 찾아오게 되고 그러는 게 이곳이군요...ㅎㅎ
얼마 전 휴대폰에 공구 문자가 날아오길래,
아직은 내가 아레치안이 맞긴 맞구나로~ 어찌나 기쁘던지..
ㅠ_ㅠ..별게 다 감동이야~ ㅎㅎㅎ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주문완료 했다는~~~~
요즘에는 왜 그리도 정신없이 살고있는 걸까..싶어요.
늘 이용하는 블로그 즐겨찾기 1번이 요기 사이트면서도,
정작 자주 찾아와보지를 못했다는...
뭐 늘 그렇지만 ㅎㅎㅎ
자주 왔다가 그렇지 않았다가~~
그래도 잊지않고 공구예매는 했다는...^-^
근데 참 예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후드티 말예요~~
접때 티는 생각보다 너무 커서,
자주입지 못했는데...
2005년에 산 티셔츠는 아직도 입고 있지만 완존 닳아버렸는데...ㅋㅋ
이번에 후드티 사묜 열심히 입어야지..
하나 사고 마음에 들면 색깔 다른 걸로 하나 더 구입할 예정~~
아 그런데 사고나면 이미 늦어버리는 건 아니까나~~ㅎㅎ
너무 예뻐서 곰새 다 동나버리는 건 아니까요?
혼자 북치구 장구치고 난리도 아닌..
ㅎㅎ
암튼간 간만 일케 글 남기고 나니까 괜히 뿌듯한 건 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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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나일등2007-01-22 00:13
그쵸? 티가 다 예뻐요~ +ㅅ+
저번엔 좀 티가 커서.. 저도 남자친구꺼는 한치수 작게 주문했어요~
우호2007-01-22 00:13
:) 가끔 문자 보내야겠네요~
나일등2007-01-22 01:25
엇.. 그러고보니까..
여기엔 제 핸드폰 번호가 없는데. 어찌 문자가 왔을까요?
저번에 공구한거때문에 기록이 남아서 그런건가..
secret2007-01-22 02:39
자주 놀러오세요. ^^
nukie2007-01-22 03:03
아 오랜만에 보는 회색 글자 ㅡㅡ/
채소나무2007-01-22 03:40
눈아파요 회섹 ㅠ
골방철학자2007-01-22 14:45
ㅠㅠㅠㅠㅠ아 티가 자꾸만 눈에 아른거립니다..... -ㅅ-결국 사야하는건가..
아이리스2007-01-22 15:14
아하하핫 내 글에 이렇게나 많은 리플이 달린 적이없었다는..ㅋㅋㅋ
^-^ 다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우호님~~정말 문자 컸습니다. ㅠ_ㅠ. 지대감동. 흑흑.
앞으로 더더더더더더 자주 와야지~~
회색은 습관인지라 ㅋㅋㅋ죄송함당.
마지막 리플 달아주신 분~~ㅎㅎ 결국 사야하는 게 아니라.
꼭 사야하는 게 아닐련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