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나2007-01-28 04:17조회 317
밤
잔뜩 술에 취해 돌아와서
친구가 줄 갈아 준 기타 를 잡고.
손이 잔뜩 건조했던데다가
피크가 없어서 손으로 스트로크를 하다보니
(왜 열개가 넘던 피크가 모두 집 안에서 사라졌을까.)
엄지손톱 옆 부분이 찢어졌었나보다.
난 그것도 모르고
오랜만에 신나서 노래 부르며 몇 곡 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타바디에 타닥타닥 빨간 반점들
엄지손톱엔 피가 굳어져 딱딱..,-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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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초코머핀2007-01-28 10:00
득도하신겁니다
채소나무2007-01-28 10:20
피크랑 피클이랑 눈맞아서 도망갈꺼예요..
암..그렇쿠 말쿠
암..그렇쿠 말쿠
차차2007-01-28 11:14
헉;
전 얼마 전에 팔아버렸...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