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나 축구 같은 구기 종목만 좋아하던 터라 테니스는 그냥 네이버 뉴스에서나 스쳐봤지만
매번 로저 페데러가 우승 , 우승 해서 자세히 봤는데 대단한 선수 더군요...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약점이 없다는데..흠...
어릴적 마이클 조던을 본뒤 농구를 좋아하게 되서 스포츠에서 한종목에 한 선수가 저렇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지금 페데러가
테니스계의 "The One" 쯤 되는것 처럼 뉴스가 나오는걸 보고 자기 분야에서 저렇게
완벽할수 있다는데 대한 뭐랄까 존경심같은게 드는군요....정말 부럽기도 하고...
스타성이 없냐느니 어쩌고 하던데...얼굴을 잘생겼는데...근데 헐...진짜 호아킨 피닉스랑
이미지가 비슷하군요 ㅎ
요사람은 눈이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