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덩치좋고 잘 까부는 애였는데
오른손 왼손 따로치게하고, 잘되서 양손 치게 하려는 부분에서
옆에 따른 꼬마애들이 어쩌고 저쩌고 정신사납게하더니
덩치애가 갑자기 울었다
옆에 정신사납게하던 꼬마애는 원장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얘 울렸대요'
캬캬캬.
내가 뭘 잘못한건가 몰라서
걍 양손 합쳐 쳐보라고한게 그렇게 압박이엇나
계속 물어바도 대답도 없고 샹
걍 그상태로 렛슨이 끝났는데..
낼 어떠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