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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나의 공통점
나일등
2007-01-30 13:15
조회 306
추천 4
쓸데 없는 글이지만.
요즘 글을 쓴적이 없는거 같아서^^a
찢어진 상의를 입는다는거..
다만..
비는 멋으로 찢었지만..
난 오래되서 자연적으로 구멍나고 찢어졌다는거..
그런데도.. 이 옷을 버리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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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한얼군
2007-01-30 13:59
아.. 내리는 비가 아니라 가수 비였어요?;
빈티지빈티지 ㅋㅋ
채소나무
2007-01-30 14:06
전 태양이 싫어요~
나일등
2007-01-30 15:24
한벌은 그냥 집에서 편하게 입고
한벌은 밖에도 입고 나가요^^a
토끼표물파스
2007-01-31 04:30
자연적으로 구멍나고 찢어진 옷이...더 애착이 간다는거...-_-
나일등
2007-01-31 06:10
그치그치?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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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빈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