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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번개

회색도시2007-01-30 16:04조회 388추천 1

누키, 시아, 이랑, 나나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처음에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지라 많은 얘기는 못 한것 같군요.
아마 다음에 보면 말이 많아져 있는 저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ㅋ

조만간 또 봅시다.

p.s. 생각해보니까 5호선보단 2호선타고 가는게 더 빨랐을거 같아요;
(그냥 같이 타고 갈껄 그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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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랑씨2007-01-30 18:02
만나서 반가웠어!
시아2007-01-31 03:30
방가방가 ~!

nukie2007-01-31 07:33
다음에 또 보자구! 그 땐 놀려는 의욕이 불타는 모습을 보여줄께!
이랑씨2007-01-31 10:01
푸하하 퉁명에서 벗어나는건가 크크큭